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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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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선언]'한다면하는 정치' '선한남자' '준비된 민생 해결사' 김선남, 익산시의원 출마… "책임지는 정치로 지역구의 내일 바꿀 것"

- 삼성동 주민자치회장·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 등 '현장 행정 전문가' - "주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행…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는 시의원 될 것" - 복지·현장·실무 두루 갖춘 '젊은 일꾼' 자처

[전북더푸른뉴스=김혜진 기자] 익산시 삼성동의 현안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챙겨온 김선남 삼성동 주민자치회장이 "정치는 보여주는 자리가 아니라 책임지는 자리"라며 익산시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선남 회장은 삼성동 주민자치회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현장에서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해결사' 역할을 해왔다. 그는 이번 출마를 통해 그동안 쌓아온 현장 행정 경험과 복지 전문성을 익산시 전체의 정책으로 확대하겠다는 포부다. 김 회장은 출마의 변에서 '책임'과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웠다. 그는 “주민과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정치,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는 정치인이 되고 싶다”며 “주민이 주인이 되어 함께 지역의 문제를 결정하고 책임지는 구조를 정착시켜 익산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그는 부송 라온프라이빗 입주자대표회장으로서 주민 간 소통을 이끌고, 삼성동 주민자치회장으로서 풀뿌리 자치를 실천하는 등 탁월한 조직 운영 능력과 갈등 조정 역량을 입증해왔다. 김 회장은 원광보건대학교 사회복지과를 졸업하고 현재 원광대학교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과에 재학 중인 전문 복지인이다. 그는 이론적 배경뿐만 아니



[출마선언] '27년 현장 전문가' 전세성, 익산시의원 출마…

- 한국노총 익산지부 12년 이끌며 '무분규·상생 노사문화' 정착 주역 - "까다로운 산단 입주 조건 개선해 일자리 창출하고 지역경제 살리겠다"

[전북더푸른뉴스=김혜진 기자] 27년간 노동 현장에서 발로 뛰며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해 온 전세성 한국노총 익산시지부 의장이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며 익산시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전세성 의장은 노동은 단순히 권익을 주장하는 것을 넘어 사람의 삶을 바꾸고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키우는 일이라는 신념으로 평생을 현장에서 보낸 '현장통'이다. 전 의장은 동우화인켐 노동조합위원장으로서 직원들의 복지를 전국 상위 수준으로 끌어올린 실질적인 성과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 12년간 한국노총 익산시지부 의장을 맡아 관내 사업장들의 갈등을 중재하며 익산의 산업 평화를 유지해왔다. 그는 "노사관계는 한 번 틀어지면 장기 분쟁으로 번지기 쉽지만, 지난 12년 동안 큰 분쟁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것이 저의 가장 큰 자랑"이라며,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원칙을 바탕으로 접점을 찾아내는 능력은 시의회에서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공로로 2019년에는 문재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그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전 의장의 정치는 '사람'을 향해 있다. 고(故)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 "정치가 사람의 삶을 바꾸는